실시간 고감도 라돈 측정!
03 7월 2017

‘HT코리아 챌린지’에 한국 스타트업 112곳 도전장!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 HT코리아, 심사결과 26일 발표
뽑힌 10곳, 4일 ALC 무대 올라… 우승팀에 기술 상업화 컨설팅
‘글로벌 HT 챌린지’ 진출권도

실명(失明)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안대(루티헬스), 양칫물을 빨아들이는 칫솔(블루레오), 스마트폰에서 원하는 제품을 사진으로 검색하는 비주얼 쇼핑 서비스(넥스트서치),

1급 발암물질인 라돈(Radon)의 보급형 측정기(에프티랩)…

신기술 상품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국내 112개 스타트업(창업기업)들이 세계적인 벤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HT코리아 챌린지’에 도전장을 냈다. 오는 7월 4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서 진행되는 이 대회는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스타트업 육성 기관 ‘헬로 투모로(Hello Tomorrow·HT)’가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목표로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지난 10일 사전 심사 결과 112개 업체 중 45개가 1차로 선발됐다. 선발된 업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업종은 헬스케어(12개)였고, 인공지능(10개), 에너지·신소재(7개), VR(가상현실)·로봇(7개) 순이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9/2017061900318.html

27 6월 2017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우리 집 만들기!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라돈 무료측정 및 저감컨설팅 서비스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출처=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때문에 토양에 인접하여 라돈에 더욱 취약한 1층 이하((반)지하, 1층) 주택에 대하여 “라돈 무료측정 및 저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 사업은 실내 라돈농도를 무료 측정해주고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실내 라돈저감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라돈 저감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서비스 사업이랍니다. 만약 우리 집이 라돈으로부터 안전한지 확인하고 싶다면, 한국환경공단에 요청해보세요~! 서비스 대상에 속하는 가정이시라면 이번 기회에 혜택을 받아보시면 더 좋겠죠? 궁금한 사항은 라돈콜센터(1899-9148)에 문의하세요~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생활! 한국환경공단이 함께합니다~^^ 라돈 예방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바로 환기를 자주 시키는 것입니다. 환기를 자주 시키지 않는 겨울철에는 특히 라돈이 고농도로 축적되기 쉽다고 하죠. 이 때 창문을 여는 것만으로도 평균 약 77% 저감할 수 있다고 해요. 단,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봄철에는 매일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하세요!

22 6월 2017

한국에도 흔한 라돈, 폐암은 물론 피부암 걸릴 위험↑

100Bq/㎥ 노출 당 30세 발암위험 50%↑ 젊을수록 위험 더 커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우리나라에도 흔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흡연 다음으로 큰 폐암의 위험 요인이라는 점은 이미 알려져 있다.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운영 과학뉴스 사이트 유레크얼러트 등에 따르면 스위스 연구팀은 이 라돈이 치명적인 피부암 종류인 악성 흑색종의 발병 위험을 매우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스위스는 세계에서 3번째로 피부암 사망률이 높은 나라다. 고도가 높고 눈이 많은 데다 야외활동량이 상대적으로 많아 자외선 노출이 많은 데다 성인의 31%가 라돈 100베크렐에 노출될 정도로 라돈이 많아서일 것으로 추정돼 왔다.스위스 ‘열대 및 공중보건 연구소'(TPH)의 환경역학자인 마르틴 뢰슬리 교수팀은 라돈 및 자외선이 실제 악성 흑색종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520만명을 대상으로 한 스위스 국가 코호트 보건연구 데이터를 분석했다. 2000~2008년 20세 이상 피부암 사망자 2천989명, 이 가운데 악성 흑색종이 직접 사망원인으로 판정된 1천900여 명의 주거 지역과 가옥 특성, 4만5천여 차례에 걸친 스위스 전역 라돈 측정 데이터 등을 비교 검토했다.

그 결과 자외선 등 다른 요인들을 제거할 경우 나이 30세인 사람의 라돈 노출량이 입방미터당 100베크렐(Bq/㎥) 높아지면 악성 흑색종으로 사망할 위험이 평균 50%가량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라돈 기체의 알파 분자가 에어로졸(미세연무질) 형태로 피부에 달라붙어 발암효과를 일으키는 것으로 설명했다.
뢰슬리 교수는 “대규모 인원과 지역을 대상으로 장기 추적,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는 라돈에서 나오는 방사성 알파 분자들이 폐 조직 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미침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똑같은 양의 라돈 노출에 따른 악성 흑색종 사망 위험 증가율이 45세의 경우 약 30%, 60세는 15%, 75세는 5%로 나이가 들수록 낮아졌다.

이에 대해 뢰슬리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전리방사능에 대한 민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면서 일본 원폭 피해자들의 경우 같은 노출량일 경우 40세에 비해 10세 피해자의 암 발생률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소개했다.이번 연구결과는 ‘스위스에서 라돈과 자외선이 피부암 사망에 미치는 영향’ 제목으로 국제학술지 ‘환경보건전망’ 최신호에 발표됐다.

나이가 젊을수록 라돈 노출에 따른 악성 피부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더 크다.

 

◇ 한국, 세계 평균보다 라돈 농도 높아 = 라돈은 라듐이 자연에서 핵분열할 때 나오는 무색 무취의 기체 형태 방사성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환경청(EPA) 등이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으며 폐암 등의 주요 원인이다.
화강암, 변성암 지역 등에서 많이 방출된다. 라돈 노출도는 기본적으로는 해당 지역 지질 여건에 달려 있다. 라돈을 생성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토양 발생 라돈이 침투하지 않도록 건물 바닥과 벽 등을 꼼꼼하게 시공해야 한다. 공기보다 훨씬 무거워 바닥에 깔리므로 지하실 등 지하공간과 1층 오염도가 높으며, 환기가 중요하다. 라돈 전문가인 연세대 환경공학부 조승연 교수는 한국은 화강암 등 지질적 특성 때문에 라돈 오염도가 세계평균치(39베크렐) 보다 높은 55 베크렐이며, 수치가 높아지는 겨울철 측정치로는 100베크렐이 나오기도 했다고 밝혔다. 조 교수는 국내에서 라돈으로 추가 사망하는 폐암 환자를 최소 2천명 선으로 추정한 정부 산하기관 연구결과도 있다면서 그러나 국내의 라돈 관리 수준은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진다고 지적했다. 2012년 지하철 근로자의 폐암 사망과 관련 근로복지공단은 3년간이나 역학 조사 끝에 라돈이 사망원인임을 인정했다. 그때까지 지하철을 비롯한 지하공간 라돈 오염을 사실상 방치해오던 고용노동부는 부랴부랴 조치에 나섰다. 교육부도 학교 시설의 지하공간만 라돈 농도 측정을 의무화하다 올해부터는 1층도 측정토록 했다. 환경부는 2015년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2년 1회 측정토록 ‘권고’만 해왔으나 내년 1월부터는 대규모 공동주택의 입주 전 측정 및 공고를 의무화하는 쪽으로 확대했다. 그러나 뒤늦게 일부나마 제도적 개선책이 나왔으나 실제로 현장에선 예산 부족으로 측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수치가 높을 경우의 대책 등이 미흡한 실정이라고 조 교수는 지적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19/0200000000AKR20170619168900009.HTML?input=1195m

20 6월 2017

‘라돈센서 원천기술 보유’ 중소기업, 美엑스포 ‘도전장’

라돈센서 원천기술을 갖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이 선진국 센서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급 발암물질로 지정돼 있는 라돈가스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 (주)에프티랩이 오는 6월 28일부터 2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리는 센서 엑스포 2017에 진출한 것. 센서엑스포(Sensors Expo 2017)는 북미권 최대의 센서박람회로, 국내 라돈센서 제조기업의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돈은 미국 환경안전국(EPA) 및 한국 환경부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미국에서는 라돈에 의한 폐암 사망자가 매년 2만1000명 이상인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주택과 부동산 거래시 라돈의 측정, 보고를 의무화하고 있다.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의 방사능 기체로서 그동안 실시간 측정이 매우 어려웠다. 라돈측정 기술선도국인 미국의 계측기 회사들도 실시간 측정에 성공한 경우가 드물었으며, 라돈 계측기의 가격이 1000만 원에 이를 정도로 고가였다.

또한 최근 간이 측정기가 등장했지만 결과값을 표시해주는데 하루 이상이 소요되고 있으며 온도, 습도 등 주변환경에 의한 오차율이 높은 편이었다. 그러나 (주)에프티랩의 라돈측정 기술은 기존 반도체 센서 측정방식과 다른 이온화 챔버 측정방식이어서 10분 이내에 결과값을 보여주며, 센서의 수명도 길고 정확한 것이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센서의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

 

17년간 전기물리학에 기반한 정밀한 측정장비를 연구해온 (주)에프티랩은 이번 센서박람회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측정이 가능한 라돈 센서 RD200M 및 센서가 탑재된 라돈 감지기인 라돈아이(RadonEye)를 라돈측정의 본고장인 미국 본토에 선보이고, 북미진출을 본격화 한다. 또한, 사물인터넷 트렌드에 맞춰서, 사용자들이 음성으로 편하게 라돈농도를 알 수 있도록 인공지능 스피커인 아마존 알렉사 시스템과의 연동을 완료했다.

미국에서 20년 이상 라돈제거업을 해온 GMD Construction의 Mike Deitz씨는 “라돈아이는 기존의 라돈 측정장비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한국의 작은 벤처기업이 이런 실시간 라돈센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라고 치하했다.

고재준 에프티랩 대표는 “한국기업이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것 자체가 큰 사건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소비자들이 아마존을 통해 라돈아이를 이미 구매하고 있다. 에프티랩은 이번 센서 엑스포 2017을 통해서, 미국과 캐나다의 공기조화, 공기청정기 분야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북미시장에 안착함으로써, 한국 센서 기술력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6963093188

 

 

20 6월 2017

라돈센서 원천기술 보유 中企 북미진출 노크

에프티랩, 센서 엑스포 2017 참가 현지 진출 본격화

라돈센서 원천기술 보유 中企 북미진출 노크 – 이투뉴스

[이투뉴스] 라돈가스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이 대서양 건너 북미시장 진출 기회를 엿본다. ㈜에프티랩은 이달 28일부터 이틀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리는 ‘센서엑스포(Sensors Expo 2017)’에 참가해 자사 라돈센서 등을 출품한다고 19일 밝혔다. 북미권 최대 센서박람회에 국내 라돈센서 제조사가 참가하는 것은 처음이다.

라돈은 미국 환경안전국(EPA)와 한국 환경부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미국에서만 라돈에 의한 폐암 사망자가 매년 2만1000여명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주택과 부동산 거래 시 의무적으로 라돈을 측정·보고하도록 돼 있다.

하지만 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의 방사능 기체로서 그동안 실시간 측정이 매우 어려웠다. 라돈측정 기술선도국인 미국 계측기 제조사조차 실시간 측정에 성공한 경우가 드물고, 가격도 대당 한화 1000만원대에 이를 정도로 고가다. 최근 간이측정기가 출시되고 있으나 결과값 표시에 하루 이상 소요되며 온도와 습도 등 주변환경에 의한 오차율도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국내기업인 에프티랩사의 라돈측정 기술은 기존 반도체 센서 측정방식과 달리 이온화 챔버 측정방식을 사용, 10분 이내에 결과값을 알려준다. 또 센서의 수명이 길고 정확하며, 무엇보다 센서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게 장점이다. 17년 업력의 정밀측정장비 기업인 에프티랩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실시간 측정이 가능한 라돈 센서 ‘RD200M’과 센서가 탑재된 감지기 ‘라돈아이(RadonEye)’를 라돈측정 본고장인 미국 본토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앞서 에프티랩 측은 사용자들이 음성으로 편하게 라돈농도를 알 수 있도록 인공지능 스피커인 아마존 알렉사 시스템과의 연동을 완료했다. 미국 라돈 제거업체인 GMD 건설의 마이크 디에츠는 “한국 벤처기업이 이런 실시간 라돈센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라고 말했다. 고재준 에프티랩의 대표는 “한국기업이 미국 시장에 도전하는것 자체가 무모할 수 있지만, 미국과 캐나다 소비자들이 아마존을 통해 라돈아이를 구매하고 있다”며 “이번 엑스포에서 북미 공조·공기청정 분야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시장에 안착해 한국 센서기술력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9651

04 1월 2017

주식회사 에프티랩의 고재준 대표, 한국환경공단 표창

KWS

주식회사 에프티랩의 고재준 대표가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고 있는 환경기술은 “실시간 라돈 측정 및 알람기”로서 해외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고속 고감도 라돈측정을 저가격으로 측정가능한 라돈센서 기술을 개발함으로서 국산화는 물론 고성능 라돈계측의 보급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특허 2건, 신기술 1건, 형식승인 4건을 확보하였다.
이로서 2016년 8월부터 환경부의 라돈저감사업에 국산제품으로 180대의 라돈아이가 대중에게 보급되었으며, 12월말 40대를 추가로 보급하게 되었다.

2015년부터 한국환경공단과 성과공유제를 통해 “실시간 라돈농도 측정기”를 공동으로 개량개발, 환경부의 형식승인을 취득하고 라돈저감사업에 도입하는 등 라돈측정의 국산화 보급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12월 31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30 11월 2016

연세대학교, 라돈기부사업 기부증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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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야전군사령부 실내 자연방사능 라돈 진단 및 저감 시설 설치 지원 

연세대학교 라돈 안전센터가 제1야전군 사령부에 라돈 저감시설 기부증을 전달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는 2016년 11월 15일(화) 군부대 내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라돈 저감 시설 기부증 전달식을 ‘제1야전군 사령부’와 함께 개최했다. 이번 기부증 전달식에는 라돈 저감 시설 개발에 참여한 CESCO, FT LAB, 대영공조 대표자가 함께 했다. 연세대학교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에서는 군인들의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해 제1야전군 사령부 관할 10곳의 현재 라돈 방출 농도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저감 시설을 설치 및 지원하는 ‘라돈 기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08 8월 2016

디바이스마트 매거진 제37호 인터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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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마트 매거진 제37호 ‘인터뷰‘에 라돈에프티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캘리브레이션을 진행하는 저희 사장님 모습과 라돈에 대한 자세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보이지 않는 위험 라돈을 안전하게 지키는 ‘라돈 – 아이(eye)’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긴 인터뷰였습니다. 스마트 라돈 측정기 라돈아이는 디바이스마트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