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5월 2021

제 56회 발명의 날 – “산업포장” 수상

20년 R&D 기업 ㈜에프티랩, 세계최초로 고속 고감도 라돈센서의 원천기술 개발과 라돈측정기 국산화 성공 및                                                                                    라돈측정 기술의 세계적인 혁신에 기여하여 국민보건향상과 IoT 기술로 새로운 시장개척에 공헌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11 11월 2020

경기도의 미래와 함께하는 유망중소기업 (주)에프티랩

에프티랩은 실내공기질의 유해인자를 높은 성능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에이큐맨(AQman)’을 출시, 보급하고 있다. ‘에이큐맨’은 코로나 이전 최대 근심거리였던 미세먼지와 라돈은 물론 이산화탄소, TVOC, 온습도, 일산화탄소와 포름알데하이드까지 실내공기질 유해가스를 동시에 측정한다. 2018년 시범사업으로 인천시ㆍ김포시내 300곳에서 활용 중이며, 수원시 시범사업으로 어린이집에 설치해 IoT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추가비용 없이 설치된 기관의 전체 제품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라돈과 미세먼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IoT 라돈 모니터링 장치인 ‘라돈아이큐브’ 제품과 함께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에프티랩은 레이더 센서의 핵심기술 개발 성공으로 (주)피플멀티와 협력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기술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0 K-방역 엑스포’에 피플멀티와 참가해 ‘COVID-19 언택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선보였다. 병실, 자가격리, 선별진료소, 출입구 게이트, 매트리스 등의 코로나 검사와 치료 관련 다섯 개 제품이 소개됐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에프티랩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돼 기업 이미지 제고와 기업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다.

출처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6074

04 11월 2020

‘항균 음이온’ 마스크 측정해보니 방사선 ‘라돈’

음이온을 방출하는 기능 물질을 마스크에 넣어 항균·항취 기능이 있다고 광고합니다.
명백한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위반입니다.
라돈 사태 후 개정된 법은 이른바 ‘음이온’ 제품을 만들기 위한 원료 물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몸에 좋다고 광고하는 것도 금지했기 때문입니다.

측정 결과 라돈의 한 종류인 토론만 1천700베크렐이 넘습니다.
실내 라돈 권고치가 148베크렐 이하임을 고려할 때 매우 높은 수치.

코로나바이러스 피하려다 라돈을 들이마시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전문가들은 호흡기에 직접 닿는 마스크인 만큼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발생원이 결국은 코앞에 바로 있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내부 기관지, 폐로 바로 들어가는 내부피폭이 발생하게 됩니다.

출처 : SBS뉴스 https://news.v.daum.net/v/20201102205410806

30 7월 2020

라돈아이, 아마존에서 The Best Radon Detector로 선정

 

 

https://www.amazon.com/ospublishing/story/92679719-b523-43b9-b2d0-3681a9f832c0/ref=sxin_8?pd_rd_w=3BFg4&pf_rd_p=9ccfd04c-2ebd-4d13-a6e5-a4e4b93123ec&pf_rd_r=YC8ZVTSTGZFC6A9FSPQA&pd_rd_r=cbce1530-b807-45a0-b4e4-b48f246410f2&pd_rd_wg=Xpxuc&qid=1595710844&cv_ct_pg=search&cv_ct_wn=osp-single-source-gl-ranking&ascsubtag=amzn1.osa.92679719-b523-43b9-b2d0-3681a9f832c0.ATVPDKIKX0DER.en_US&linkCode=oas&cv_ct_id=amzn1.osa.92679719-b523-43b9-b2d0-3681a9f832c0.ATVPDKIKX0DER.en_US&tag=scrippsonsite-20&cv_ct_cx=radon+detector

20 2월 2020

국민일보-에프티랩-라돈프로텍, 라돈사업 MOU

변재운(가운데) 국민일보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회의실에서 고재준(왼쪽) 에프티랩 대표, 박정규 라돈프로텍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3사는 취약계층의 주거공간에 대한 라돈 안전진단 및 모니터링 등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권현구 기자
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4270&code=11151700&cp=nv

01 12월 2019

경기도, 공동주택 대상 ‘라돈’ 관리 추진

경기도는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발암물질 ‘라돈’으로 인한 도민들의 불안 심리를 줄이기 위해 도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라돈 측정과 관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행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시공자가 실내 공기질을 측정토록 하고 있지만, 2018년 1월 1일 이전 사업 계획 승인을 취득한 기존 공동주택(287만세대)이나 현재 공사 중인 공동주택(13만세대)의 경우 ‘라돈’은 측정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도는 이런 행정적 한계에도 불구 도민들의 안전 확보와 ‘라돈’에 대한 불안 심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도내 공사 중인 공동주택 124개 단지(약 13만 세대)에 대해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활용하기로 했다. /윤종열기자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RWLJZ7YW

07 11월 2019

수처리·라돈측정 세계적 기술 ‘엄지척’…”환경·매출 多 잡을 것”

에코셋, 자외선 소독설비 독보적
美 ‘타이틀22’ 인증…세계 4번째
에프티랩, 국내외 20건 특허보유
지하수 라돈 측정 기기 개발 나서

나윤석 기자 2019-11-07 17:24:47 사회일반

 

올해 새롭게 지정된 우수환경산업체 중에서는 대양이엔아이 외에 에코셋과 에프티랩도 눈길을 끈다. 이들 회사는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신기술 개발로 환경과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우리 기업의 우수성을 뽐내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에프티랩은 라돈 측정기인 ‘라돈 아이’로 유명한 기업이다. 라돈과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실내 공기질을 저해하는 요소를 모니터링하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 회사는 실시간으로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해 국내 최초의 보급형 측정기인 라돈 아이를 제작했다. 에프티랩이 개발한 이 측정기는 한국환경공단의 라돈 저감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외 20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한 에프티랩은 현재 환경부 R&D 사업 중 하나인 지하수의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고농도 기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미국 법인도 설립해 해외 진출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고재준 에프티랩 대표는 “라돈으로 인한 폐암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우수환경업체 지정을 계기로 기업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스마트 공장과 학교, 지방자치단체의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수요처에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9 8월 2019

최초의 실시간 소형 라돈측정기로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온화 챔버’ 방식 소형 라돈센서 원천기술 개발

FT랩은 원래부터 환경센서를 제작하는 업체는 아니었다. PDP, 스마트폰 패널 등에 사용되는 고정밀 측정 연구장비를 주로 만들다 측정 장비로 자연스럽게 옮겨지게 됐다. FT랩의 기본적인 정체성은 연구개발 업체이다. 작년 라돈침대 사태를 일으키게 된 ‘라돈아이’라는 라돈 측정기를 개발하고 제작해서 공급하는 업체이다. 의도치 않게 2017년 ‘라돈 매트리스’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이 됐지만, 수년간 구현하지 못했던 ‘이온화 챔버’ 방식의 소형 측정기 제작 기술을 국내기술로 이뤄낸데 그 의미가 있다. 라돈 매트리스 사태 1년이 지난 지금, FTLab의 고재준 대표를 만나 라돈 사태 당시 상황과 라돈 센서 기술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출처 : elec4 http://www.elec4.co.kr/article/articleView.asp?idx=23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