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1월 2020

경기도의 미래와 함께하는 유망중소기업 (주)에프티랩

에프티랩은 실내공기질의 유해인자를 높은 성능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에이큐맨(AQman)’을 출시, 보급하고 있다. ‘에이큐맨’은 코로나 이전 최대 근심거리였던 미세먼지와 라돈은 물론 이산화탄소, TVOC, 온습도, 일산화탄소와 포름알데하이드까지 실내공기질 유해가스를 동시에 측정한다. 2018년 시범사업으로 인천시ㆍ김포시내 300곳에서 활용 중이며, 수원시 시범사업으로 어린이집에 설치해 IoT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있다. 추가비용 없이 설치된 기관의 전체 제품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라돈과 미세먼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술로, IoT 라돈 모니터링 장치인 ‘라돈아이큐브’ 제품과 함께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에프티랩은 레이더 센서의 핵심기술 개발 성공으로 (주)피플멀티와 협력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기술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0 K-방역 엑스포’에 피플멀티와 참가해 ‘COVID-19 언택트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선보였다. 병실, 자가격리, 선별진료소, 출입구 게이트, 매트리스 등의 코로나 검사와 치료 관련 다섯 개 제품이 소개됐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에프티랩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돼 기업 이미지 제고와 기업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다.

출처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6074

04 11월 2020

‘항균 음이온’ 마스크 측정해보니 방사선 ‘라돈’

음이온을 방출하는 기능 물질을 마스크에 넣어 항균·항취 기능이 있다고 광고합니다.
명백한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위반입니다.
라돈 사태 후 개정된 법은 이른바 ‘음이온’ 제품을 만들기 위한 원료 물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몸에 좋다고 광고하는 것도 금지했기 때문입니다.

측정 결과 라돈의 한 종류인 토론만 1천700베크렐이 넘습니다.
실내 라돈 권고치가 148베크렐 이하임을 고려할 때 매우 높은 수치.

코로나바이러스 피하려다 라돈을 들이마시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전문가들은 호흡기에 직접 닿는 마스크인 만큼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발생원이 결국은 코앞에 바로 있기 때문에 오염물질이 내부 기관지, 폐로 바로 들어가는 내부피폭이 발생하게 됩니다.

출처 : SBS뉴스 https://news.v.daum.net/v/20201102205410806

30 7월 2020

라돈아이, 아마존에서 The Best Radon Detector로 선정

 

 

https://www.amazon.com/ospublishing/story/92679719-b523-43b9-b2d0-3681a9f832c0/ref=sxin_8?pd_rd_w=3BFg4&pf_rd_p=9ccfd04c-2ebd-4d13-a6e5-a4e4b93123ec&pf_rd_r=YC8ZVTSTGZFC6A9FSPQA&pd_rd_r=cbce1530-b807-45a0-b4e4-b48f246410f2&pd_rd_wg=Xpxuc&qid=1595710844&cv_ct_pg=search&cv_ct_wn=osp-single-source-gl-ranking&ascsubtag=amzn1.osa.92679719-b523-43b9-b2d0-3681a9f832c0.ATVPDKIKX0DER.en_US&linkCode=oas&cv_ct_id=amzn1.osa.92679719-b523-43b9-b2d0-3681a9f832c0.ATVPDKIKX0DER.en_US&tag=scrippsonsite-20&cv_ct_cx=radon+detector

20 2월 2020

국민일보-에프티랩-라돈프로텍, 라돈사업 MOU

변재운(가운데) 국민일보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회의실에서 고재준(왼쪽) 에프티랩 대표, 박정규 라돈프로텍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3사는 취약계층의 주거공간에 대한 라돈 안전진단 및 모니터링 등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권현구 기자
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4270&code=11151700&cp=nv

01 12월 2019

경기도, 공동주택 대상 ‘라돈’ 관리 추진

경기도는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발암물질 ‘라돈’으로 인한 도민들의 불안 심리를 줄이기 위해 도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라돈 측정과 관리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현행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시공자가 실내 공기질을 측정토록 하고 있지만, 2018년 1월 1일 이전 사업 계획 승인을 취득한 기존 공동주택(287만세대)이나 현재 공사 중인 공동주택(13만세대)의 경우 ‘라돈’은 측정대상에서 제외돼 있다.

도는 이런 행정적 한계에도 불구 도민들의 안전 확보와 ‘라돈’에 대한 불안 심리를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도내 공사 중인 공동주택 124개 단지(약 13만 세대)에 대해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활용하기로 했다. /윤종열기자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RWLJZ7YW

07 11월 2019

수처리·라돈측정 세계적 기술 ‘엄지척’…”환경·매출 多 잡을 것”

에코셋, 자외선 소독설비 독보적
美 ‘타이틀22’ 인증…세계 4번째
에프티랩, 국내외 20건 특허보유
지하수 라돈 측정 기기 개발 나서

나윤석 기자 2019-11-07 17:24:47 사회일반

 

올해 새롭게 지정된 우수환경산업체 중에서는 대양이엔아이 외에 에코셋과 에프티랩도 눈길을 끈다. 이들 회사는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신기술 개발로 환경과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우리 기업의 우수성을 뽐내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에프티랩은 라돈 측정기인 ‘라돈 아이’로 유명한 기업이다. 라돈과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 실내 공기질을 저해하는 요소를 모니터링하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 회사는 실시간으로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해 국내 최초의 보급형 측정기인 라돈 아이를 제작했다. 에프티랩이 개발한 이 측정기는 한국환경공단의 라돈 저감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외 20건의 특허 등록을 완료한 에프티랩은 현재 환경부 R&D 사업 중 하나인 지하수의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고농도 기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미국 법인도 설립해 해외 진출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고재준 에프티랩 대표는 “라돈으로 인한 폐암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올해 우수환경업체 지정을 계기로 기업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스마트 공장과 학교, 지방자치단체의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수요처에 제품을 납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9 8월 2019

최초의 실시간 소형 라돈측정기로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온화 챔버’ 방식 소형 라돈센서 원천기술 개발

FT랩은 원래부터 환경센서를 제작하는 업체는 아니었다. PDP, 스마트폰 패널 등에 사용되는 고정밀 측정 연구장비를 주로 만들다 측정 장비로 자연스럽게 옮겨지게 됐다. FT랩의 기본적인 정체성은 연구개발 업체이다. 작년 라돈침대 사태를 일으키게 된 ‘라돈아이’라는 라돈 측정기를 개발하고 제작해서 공급하는 업체이다. 의도치 않게 2017년 ‘라돈 매트리스’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이 됐지만, 수년간 구현하지 못했던 ‘이온화 챔버’ 방식의 소형 측정기 제작 기술을 국내기술로 이뤄낸데 그 의미가 있다. 라돈 매트리스 사태 1년이 지난 지금, FTLab의 고재준 대표를 만나 라돈 사태 당시 상황과 라돈 센서 기술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출처 : elec4 http://www.elec4.co.kr/article/articleView.asp?idx=23839

 

07 8월 2019

4차산업 이끌 경기 청년기업 (주)에프티랩

지난해 5월 발생한 라돈 침대 사태는 온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우리나라를 라돈 침대 사태가 발생하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라돈에 무감각하기만 했던 국민들의 관심은 온통 라돈에 집중됐다.

최근에는 학교는 물론 일부 아파트 건축자재에서도 다량의 라돈이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져 라돈 공포가 가시지 않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라돈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폐암 발병의 주요 원인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토양이나 암석 등에 존재하는 자연방사성 가스인 라돈은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실내로 유입된다.무색ㆍ무미ㆍ무취로 ‘침묵의 살인자’라고까지 불리고 있다. 지난 2015년 세계 최초로 라돈측정 센서 개발에 성공한 (주)에프티랩은 기존 센서보다 크기도 작으면서 다른 제품과도 결합하기 쉬운 범용 라돈센서 개발에 성공,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 공략을 앞두고 있다. 전직원이 27명으로 작지만 강한 기업,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에프티랩의 기술연구소를 찾아가 보았다.

출처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25 6월 2019

에프티랩, 범용 소형 라돈센서 개발… 미국 ‘센서엑스포 2019’에 출품

에프티랩(대표 고재준)은 범용 소형 라돈센서 ‘RS9A’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25~27일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세계적 센서 전시회 ‘센서 엑스포 2019(Sensors Expo 2019)’에 출품, 미국 시장 진출을 노린다.

기존 라돈 센서는 원통형에 부피가 커 대량생산이 어렵다. 이에 반해 에프티랩이 개발한 신형 라돈센서 ‘RS9A’는 성능이 우수하며 소형이다. 육면체 모양으로 다양한 라돈측정 융합제품에 적용이 용이하고 대량 생산에도 적합한 특징을 갖고 있다.

25일 에프티랩은 ‘RS9A’에 대해 “세계최초 범용 소형 라돈센서”라고 밝혔다. 4분기부터 양산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경기도 기술개발 지원사업으로 기존 RD200M 센서 보다 소형이면서 실장성과 양산성이 우수한 범용 라돈센서를 개발했다.

고재준 에프티랩 대표는 “이번 ‘센서 엑스포 2019’에 출품한 신형 라돈센서로 관련업계가 또 한 번 놀랄 것”이라며 “올 7월에는 에프티랩의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해외마케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라돈은 기체 상태 방사능 가스다. 주로 토양이나 건축자재에서 발생한다. 공기 중 항상 존재, 호흡을 통해 폐로 들어가면 내부피폭으로 폐암을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이다. 특히 밀폐된 실내나 지하는 라돈이 고농도로 농축될 수 있으므로 항상 모니터링하고 환기를 통해 관리해야 한다.

또 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다. 화학반응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 측정하기도 까다롭다. 수십 년간 라돈을 관리해온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고가 측정기 외에는 빠르게 라돈을 측정할 수 있는 라돈센서를 개발하지 못했다.

출처 : ZDNet Korea http://www.zdnet.co.kr/view/?no=20190625084636

 

17 5월 2019

[ENVEX 2019] 에프티랩, ‘라돈아이스테이션’으로 ‘BEST OF ENVEX’에 선정

라돈아이스테이션‘은 최근 우리나라의 전국민적 근심거리인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방사성 물질인 라돈까지 측정가능하여 학교 교실이나 취약계층 시설에 다양한 유해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신속히 개선할 수 있게 하는 제품으로, (주)에프티랩은 5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41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9)‘ 에 참가해 ‘BEST of ENVEX‘에 선정되었다.

출처 : AVING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536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