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1월 2017

주식회사 에프티랩의 고재준 대표, 한국환경공단 표창

KWS

주식회사 에프티랩의 고재준 대표가 개발하여 현장에 보급하고 있는 환경기술은 “실시간 라돈 측정 및 알람기”로서 해외에서도 해결하지 못한 고속 고감도 라돈측정을 저가격으로 측정가능한 라돈센서 기술을 개발함으로서 국산화는 물론 고성능 라돈계측의 보급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특허 2건, 신기술 1건, 형식승인 4건을 확보하였다.
이로서 2016년 8월부터 환경부의 라돈저감사업에 국산제품으로 180대의 라돈아이가 대중에게 보급되었으며, 12월말 40대를 추가로 보급하게 되었다.

2015년부터 한국환경공단과 성과공유제를 통해 “실시간 라돈농도 측정기”를 공동으로 개량개발, 환경부의 형식승인을 취득하고 라돈저감사업에 도입하는 등 라돈측정의 국산화 보급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12월 31일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13 7월 2016

화학센서학회 IMC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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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0 [화학센서학회 IMCS 2016]

7월 10-12일 제주도에서 센서학회 주최로 세계 화학센서 연구자들을 초청하는 IMCS2016 국제학회를 개최하여 라돈에프티랩도 참가를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라돈센서 및 스마트 라돈 가스 감지기에 다양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23 3월 2016

생로병사의 비밀 방영 ‘폐암, 라돈의 위험성’

‘생radon_sensor (5)로병사의 비밀’ 573회에서는 ‘비흡연 폐암시대 오고 있나’ 라는 주제로 폐암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한 건강정보를 알려주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흡연자들의 폐암 원인은 간접흡연, 주방매연, 미세먼지, 방사성 물질인 라돈 등 생활 속 환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토양에서 나온 라돈은 틈이나 바닥 갈라진 곳에서 나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 폐암 발생의 3~14%가 라돈에 의한 것이고 흡연에 이은 폐암 발병 주요 원인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라돈은 무색, 무미, 무취의 기체입니다.  라돈의 85~95%는 토양으로부터 건물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들어옵니다. 이때 들어온 라돈은 실내 등 밀폐된 공간에 고농도로 축적되어 문제를 일으키는데 토양층을 통과해 올라온 라돈이 실외보다 압력이 낮은 건물 내부로 유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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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은 자연방사성물질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어느 정도의 노출은 피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일정 기준 이상으로 노출될 경우 암이나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고,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는 체계적으로 라돈농도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저감시설 도입하는 등 저감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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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환기입니다. 언제 환기를 해야하는지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알려주는 국산 제품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라돈에프티랩 저희가 최초입니다! 적극적인 환기를 통해 외부로 배출해야하고 환경부 관계자 또한 “정부는 실내 라돈관리 종합대책(2007~2012)을 수립해 추진해 오고 있다”며 “전문인력 양성 및 실태조사를 확대해 라돈지도를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희 라돈에프티랩이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출처 : KBS  생로병사의 비밀

23 9월 2015

Radon Symposium 라돈학회

radonSymposium2015년 9월 21일  AARST International Radon Symposium 라돈 학회
2015.09.21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 라돈 학회 참가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 환경공학 연구원들과 라돈 저감 전문 업체인 베터라이프와 함께 참가하여 라돈에프티랩의 국내 최초 라돈 센서 개발을 널리 알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